분류없음2017.07.25 12:03

도토리가 떨어져 땅에 묻히면 환경의 조건하에 껍질이 벗겨지고 뿌리가 생기고 도토리가 좌우로 쫙 갈리면서 쌍떡잎이 되고 그 안에 씨앗이 발아하여 나무 순이 되고 굳어 나무되고 점점이 자라난다.

음과 양이 화합하여 중 을 키우기 때문이다.

 

사람은 음과 양이 분리되어 태어난다.태어나면 子(씨앗자)라 한다.남자 여자라 불린다.

분리된 상태에서 따로 따로 자라난다.양은 양처럼 만들고 음은 음 같이 만든다.

가족안에 음과 양이 존재하여 몇남 몇녀라 한다.

 

음과 양이 장성하면 생명을 만들 수 있는 조건이 만들어 진다.정에 자요 난에 자다.여자나이 14세요 남자나이 16세다.이때에 생명력이발양하는 기운은 차이고 넘치고 자라고 뻗는다.

비로소 양은 음에 눈을 뜨고 음은 양에 눈을 뜬다.서서이 알아가니 오행이다.

 

목이니 바라보기만해도 즐겁다.서로 잘보이려고 돌출나게 행동한다.

화이니 말을 통하고 느낌으로 알아 몰래 만나고 연애 한다.

토이니 입으로 화합하니(식구) 결혼하고 가정을 꾸미고 애를 낳는다.

금이니 애를 낳고 기르며 가르치고 울타리를 조성한다.울타리가 회미해지면서

수이니 밀어내어 시집 장가 보내고 노쇠하여 이슬과 같이 사라진다.

 

음과 양이 변화하여 오행인 중을 만드니 완전하다.

양인 아버지 음인 어머니 중인 자식이 있어 영원하다.

 

그런 의미에서 지금의 서양에서 온 양자학은 정리가 전혀 안된 학문이다.

 

양자(아버지 어머니)에서 원자(자식)가

순행하는 원자

부딫치는 원자

결합하는 원자

잡아 당기는 원자

밀어내는 원자를 찻아내야 한다.

여기서 원자의 양을 많게 하여 농축시키면 청 적 황 백 흑색이 나온다.

 

이것을 원을 만들고 다섯군데로 만들어 상생시키고 상극시키고 상화 시키면 우주의 생성원리를 알 수 있다.저 똥떼놈의 철학으론 백년이 가도 만년이 가도 우주생성비밀은 캐지 못한다.

 

생성과 소멸도 지금의 수준으론 새로운 세포가 많으면 생성되고 노쇠한 세포가 많으면 소멸된다는 근시안적 이분법적인 발상인데 이 틀을 벗어나서 사고하는 습성을 달리해야 한다.

 

큰 틀에서 보면 생성과 소멸이 있고 이 중간 단계에 목 화 토 금 수가 있다.이 중간을 알아 조절하면 소멸로 갈 수도 있고 생성으로 갈 수도 있으며 중간에 머무를 수도 있다.자유자재요 능수능란이다.중을 알아야 완전한 기술이 나온다.

 

예수가 들숨을 길게하면 세포가 생성되고 낼숨을 길게하면 세포가 소멸되는 이치를 알아 소멸을 택했다.그래서 잘 다듬어진 몸에다 절대 삼매경에 빠져 계속 내쉬라고 염했다.계속 내쉬기만하니 인체가 빛으로 화해 사라졌다.생성을 택했어도 계속 들숨하면 육체가 집체만큼 커져 소멸됐으리라.후세 사람들이 성인이라 추앙하고 시대를 다시 만들 정도의 공력인데 양극단에서 머물렀다 지금의 양자학이며 서양과학의 한계요 임계점이다.

 

작게 보고 크게 보는 중간은 사람이다.그런데 가을을 노래하는 백인들 답게 인체를 해부하여 들여다 보는 해부학으로 기계를 만들어 발전되어 과학이 됐는데 인간을 소멸시켜 인간과 같은 기계를 만드는 과정이다.

 

인간은 완전하고 천지 만물의 주인이며 진정한 대우주이며 소우주이고 완전한일체이다.누가 떨어진 사과를 먹을 려고 하겠는가 완전히 익은 과일을 나무에서 직접 따먹길 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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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연인 함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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