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에 심은 곡식은 그 해에 결실을 본다.익어간다.1년은 12달이다.
지구는 1만 2천년에 한번씩 생명체를 키우고 거둔다.지금이 백인 문명이니까 4만 6천년이 지난다고 본다.6만년이 한번은 음이요 한번은 양이다.
익는 것은 영혼이 익는 것인데 서양의 물질세계다.영롱하게 익는다.동산에 떠오르는 태양처럼 밝고 환하고 빛나고 투명하고 금빛나게 익어 간다.
물질이 우주의 암흙세계에서 둥근 구체를 이루면 오행이 상생 상극 상화하여 자전과 공전을 하며 돈다.무극세계이다.별과 별사이는 중력이 작용하고 나라와 나라 사이에는 국력이 작용하고 태풍과 태풍 사이에는 오행이 작용한다.
지구에는 생명체가 살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 있다.하지만 지구 밖에는 생명이 살 수가 없다.즉 죽음의 세계다.살아생전엔 온갗세포들이 몸에 자생하지만 죽음으로 세포는 소멸된다.지금 과학이 소멸시키는 세포를 발견했다.더 연구하면 소멸의 끝에 생성시키는 세포가 발견되고 인간은 영생을 논하게 된다.
과학적으로 지구 밖에 우주선을 띄우니까 지구가 자전을 하고 태양을 공전한다.태양계를 벗어나면 태양이 빛이나므로 광속으로 은하를 향해 돌 수 밖에 없다.태양계 안에서는 태양을 기준하여 동 서 남 북을 그릴 수 있다.북극성을 기준하면 북극성 내에 많은 천체 들이 떠 있지만 동 서 남 북으로 구분할 수 있다.
즉 지구 밖의 우주는 死의 공간이다.인간의 영혼이 육을 떠나면 로켓을 타고 지구를 벗어나는 것과 같다.
여지껏 종교는 마음 감정 기 기분 느낌을 논했다.하여 결론이 지구의 지하자원을 통해 기계를 만들었고 지구안에서 노닐다가 발전하여 지구를 벗어나게 되었다.
아프다 슬프다 무겁다 차갑다 무섭다.사랑한다.기쁘다 좋다 나쁘다.고 느끼는 것이 불교에서 추구하는 마음이다.지구안에서는 최고다.생명력이기에 즉 생명력을 극도로 개발한 만큼 자유로운 것이다.
유교는 7살때 사서 삼경을 다 떼는 사람이 있으니 신동이라하는데 몸은 애이니 애어른이다.몸이 따라 주지 않는다.
서양의 기독교는 나이가 16이면 애기를 낳을 수 있는데 서른 넘어도 몸은 어른인데 하는 행동 하나 하나가 어린애다.
동양은 생각을 기준하고 서양은 몸을 기준한 결과다.불교는 마음을 기준한다.뭔 역사가 없다.선녀의 치맛자락이 바위에 부딫쳐서 닳은 흔적으로 수를 기준한다.허무맹랑한 소리요 식겁할 일이다.현실과 동떨어진 사후세계를 불러와서 현실에 적용하는데 다 먹고 사는 방편이다.
동양이나 서양이나 기준이란 것이
몸
마음
생각인데
가장 무한한 것은 인간의 생각이다.몸에 들어와서는 몸에 맟는 사고를 하고 몸을 떠나면 雲氣가 된다.
두번째는 마음이다.첫 숨을 쉬면서 기혈이 작용하니 기혈의 순환대로 마음이 작용한다.
세번째는 몸이다.해부학에서 장부도 신경도 머리도 다 밝혀 놓았다.먹고 살며 생 노 병 사를 한다.
건강할 적에는 건강한 의식
늙으면서는 늙은 의식
병나면 병난 의식인데 죽으면 썩는다.우리는 종교와 교육이 잘못되어 생각이 무엇인지 마음이 무엇인지조차 모른다.이것을 정확하게 구분지을 때 신을 안다.사람을 만드는 교육이 존재하지 않는다.
여지껐 정신 문명이 누구나 죽으면 자연스럽게 분리되는 영육을 살아 생전에 분리하면 최고라고 알았다.그런데 이 神을 풀이 하면 단지
양 음 중 사상 오행 육기다.
불교는 영혼 자체만 본다.지구 안에서 사는 생명력만 보는게 불교다.유교의 성리에 일원론 이원론도 단지 불교처럼 영혼만 본 것이다.머리가 하나면 한생각이니 일원론이요 머리가 두개 달린 짐승도 있으니 이원론이다.그러니까 영혼에 대한 발전은 전혀 없는 것이 현재의 문명수준인 것이다.
영혼을 들여다 보면 天符經이다.一 二 三 四 五 六 七 八 九 十이다.천간이 10이요 지지는 12다.60갑자요 81자이며 바둑판의 일점을 중심한 360이다.단지 신의 작용이다.
저 신이 지구안에 내려와 사람의 생각이 된다.그 생각이 몸에 들어가면 눈을 떠서 일생이 시작된다.노하고 기뻐하고 사색하고 슬퍼하고 무서워하고 불안초조하며 먹고 사는데 생기는 것이 마음이다.생이 모질면 한이 된다.기의 세상이요 지금의 무당 지금의 불교 지금의 기독교 종교다.지금은 얼마나 지독한지 마음속에서 허우적거린다.
그러니까 몸에다 무엇을 심느냐인데 우리 민족은 不死神國이요 인도는 생 노 병 사요 기독교는 사랑이요 사상은 공산과 자유다.남북이 천박한 자유공산사상에 젖어서 제 민족혼을 팔아넘긴지가 오래다.光明으로 녹아 없어져야 한다.
현실은 항상 몸이다.중용의 중이다.
생각을 알아야 마음이 무언지 알고 몸이 무언지 안다.종극엔 생각도 마음도 精도 다 육체 속에 있다.
결국 육체가 中이므로 中通人事를 사람이라면 누구나 아무나 배워야 한다.
그 책이 오행 생식 요법이다.
오행은 하늘이요
생식은 하늘이 내린 천곡인데 하늘의 운행대로 지구에 나는 천곡을 먹으면 지구에 자연적으로 오계절이 생기듯이 인간에 오행의 기가 생겨서 운석이 뭉쳐서 둥근별이 생기듯이 인간도 생각이 둥굴어지고 마음도 둥굴어지고 몸도 둥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