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극목은 금형의 평소 습관이여서 자연스럽다.팽팽하게 긴장시킨다.큰 소리쳐서 움찔하면 잡아당기고 '이렇게 해'라고 명령해서 그대로 일을 진행시키는 것에 있다.통제하고 억앞하고 승부욕이 있고 자존심이 강하여 이겨야 한다.
인체에서 금기는 폐와 대장에서 나온다.폐대장이 크니 상대적으로 간담이 약하다.끊임 없이 금기를 부리니 간과 담은 위축되어서 간과 슬개가 오그라 붙어 작동이 정지되니 간암이 생긴다.지풀에 지가 죽는다.
자연의 원리를 알아서 척 보니 맥을 만지면 弦맥이 나타난다.아 간담에 영양이 가지 않아 간담에 힘이 없는 맥이 나오는 구나 깨닫고 신것을 먹고 간담경을 자극하고 간담을 영양하는 운동을 하고 호흡을 하여 현맥을 고친다.
금형이면 금형의 기질이 나와야는데 체질을 고치니 금기가 일시에 나와서 간담을 억압할적에 그 상황을 인지하고 즉각 고치는 것이 깨달음이다.
몸 밖으로 어떤 현상이 나왔을 적에 이미 몸안에서는 오행이 극이 되어 넘쳐 표출되는 것이다.지금 현재 지구는 가을이다.지구가 태양에 서쪽을 지나 북쪽으로 향하고 있다.토극수는 이치지만 계절이 霜降으로 가면 토극수가 안된다.너무추워서 습기가 얼어 서리가 생기기 때문이다.우주 공간에 습기와 한기의 전선이 생기는데 앞으로는 겨울이 오므로 한기가 더 내려감은 불문가지다.
북한이 국경을 봉쇄하고 강화시키는 것은 금에 이상이 와서다.금이 정상화 될 때까지 지켜보는 것이 선이 아닌가 싶다.금이 병나면 毛맥이 나온다.모맥을 고치는 맛은 고춧가루다.매운것을 먹으면 긴장된다.정리되고 숙살되고 새로운 질서가 태동된다.
내 몸안의 오행은 나를 보는 근원이다.우물안에 개구리라는 것은 자가 체질대로의 삶을 말한다.내 말이 맞다고 한다.
목형이면 목형의 생각과 이상을
화형이면 화형의 꿈과 예절을
토형이면 토형의 신용과 돈으로 화합함을
금형이면 금형의 긴장감과 다스림을
수형이면 수형의 지혜와 발전을
상화형이면 상화형의 다양함과 재능을 잘나가면 천재요 잘못되면 간신이다.
표준형은 보통사람이다.치우치지 않는다.
사람이 사람을 척 만나면 다섯가지 기운을 느끼니 緩 散 固 緊 軟이다.큰 장부의 형태는 얼굴로 나타나고 작은 장부는 극을 당하므로 맥으로 나타난다.현재 나오는 맥이 나의 몸 상태인 것이다.
내가 분노한 것은 나의 금기가 커서 금극목되어 나의 간담이 오그러져서 나타난 것이다.
내가 사랑한 것은 나의 수기가 커서 수극화되어 나의 심장에 열이 점점 식어가니 반작용으로 인체가 살려고 열을 낸다.
내가 고민하는 것은 나의 목기가 커서 목극토 되어 비위장이 힘이 적어 노래를 좋아하는 것이다.위장이 울린다.
내가 슬픈 것은 나의 화기가 커서 화극금되어 폐대장이 위축되어 살려고 통곡하는 것이다.
내가 두려워하는 것은 나의 토기가 커서 토극수되어 신장방광이 힘을 잃어 나타난는 것이다.
내가 불안 초조하는 것은 내 생명력이 약해졌기 때문이다.
내 몸안의 오행의 기가 둥굴게 돌아가면 평맥으로 가는 것이다.
목기가 부족하면 봄에 이상이 오고
화기가 부족하면 여름에 이상이 오고
토기가 부족하면 장하에 이상이 오고
금기가 부족하면 가을에 이상이 오고
수기가 부족하면 겨울에 이상이 오고
상화기가 부족하면 변절기에 이상이 온다.
病은 극으로 온다.
목극토해서 홍맥이 나왔는데 고치지 않으면 토극수 한다.석맥이요 고치지 못하고 수극화하면 구맥이요 고치지 못하여 또 지나가면 화극금하고 음이면 양으로 전환하고 양이면 음으로 전환된다.음양이 다 병들면 사망한다.
머리가 크면 양체질에서 시작되고
몸이 크면 음체질에서 시작된다.
음체질에서 시작되어 진행되고 음이 다하면 양으로 가고 양이 다하면 다시 음으로 가는데 4.5성이 생긴다.
맥이 4.5배로 커져 중증인데 고혈압 당뇨 비만증 중풍 암....
하늘도 보고 땅도 보고 인간도 보고 인간속에 내재되어 있는 잠재능력도 보고 이것을 하나로 완성했을 때가 본래인간이다.
그렇게 가는 법은
맥
체질
자연의 원리다.
